돈을 버는 답을 대신 주기보다,
경제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사람을 돕습니다.
브랜드 소개
더 많이 이해하고, 더 나은 결정을 하기 위해
GAEO는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
GAEO는 한국 주식 초보자가 오늘 시장과 관심 종목의 변화를 하루 3분 안에 이해하도록 돕는 리서치 서비스입니다.
코스피·코스닥에서 고른 600개 주요 종목을 매일 같은 규칙으로 자동분석합니다.
시장을 먼저 짧게 살펴보고, 궁금한 회사를 검색하면 시세·재무·수급·확률 통계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는 쉬운 말로 풀고, 판단이 달라졌다면 무엇이 바뀌었는지 함께 보여줍니다.
분석 역할 체계, 서로 다른 관점
한 관점의 신호에 기대지 않도록 역할을 나눴습니다. 각 캐릭터는 맡은 데이터에 적용되는 규칙을 나타내고, CHIEF가 네 관점의 계산 결과를 종합합니다.
기술적 분석
차트·이동평균·RSI·MACD로 가격의 현재 위치와 흐름을 봅니다.
재무 분석
실적·밸류에이션·재무제표로 기업의 숫자와 체력을 확인합니다.
확률·통계 분석
지금과 비슷했던 과거 국면이 이후 어떻게 움직였는지 실측합니다.
수급 분석
외국인·기관·개인의 매매 동향으로 시장 참여자의 움직임을 봅니다.
종합 판단
네 역할의 계산 결과와 과거 적중 기록에 따른 가중치를 함께 보고 최종 판단과 이유를 정리합니다.
어떻게 분석하는가
결론만 보여주면 왜 그런 판단이 나왔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GAEO는 데이터에서 판단까지의 순서를 화면에 남깁니다.
같은 기준으로 데이터를 모읍니다
가격, 이동평균, 재무, 수급 등 종목별 데이터를 정해진 형식으로 정리합니다.
네 관점이 따로 판단합니다
TARO·DIANA·QUANT·FLOW가 자신에게 필요한 신호를 규칙에 따라 해석합니다.
CHIEF가 이유와 함께 종합합니다
한 신호가 아니라 여러 관점과 최근 적중 기록을 함께 보고 BUY·HOLD·SELL로 정리합니다.
기준시점과 이전 판단을 남깁니다
언제의 데이터인지, 지난 판단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이용자가 다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GAEO의 분석·의견·점수는 자동화된 규칙과 공개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숫자와 판단에는 오류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투자 전에는 공시와 증권사 자료 등 공식 정보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 및 면책조항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기준
주가·지수·환율은 네이버 금융의 공개 지연 시세를 장중 약 10분 간격으로 받아오고, 기업 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공개 API에서, 업종 분류는 한국거래소(KRX) 공개 정보에서 가져옵니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수급)은 확정치가 다음 거래일에 반영되는 자료라 장중에는 전 거래일까지의 값이 보입니다.
시세와 자동분석은 평일 09:00~16:00(한국 시간) 장중에만 갱신되며 자동분석은 약 30분 간격입니다. 장 마감 후와 주말·공휴일에는 마지막 값이 유지되므로, 화면에는 언제나 "시세 기준 시각"과 "분석 기준 시각"을 따로 표시합니다. 정밀분석은 발행한 날짜별로 보존하고 나중 판단으로 덮어쓰지 않습니다. 각 자료의 성격과 한계는 이용약관 및 면책조항에서 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든 사람
GAEO는 한 개인이 배우고 기록하는 과정에서 시작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별도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았으며, 광고 수익은 사이트 운영 비용을 충당하는 데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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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렵거나, 데이터가 이상하거나, 더 나아질 아이디어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실제 이용자의 질문을 다음 개선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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