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과거 분석 기록 · 원래 분석일 2026년 8월 13일 22:20 · 이번 편집일 2026-09-24 · 현재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
금융지주 실적 회복과 지배구조 부담
당시 기록
- 당시 무엇을 봤나
- 주가가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 위에 완만하게 올라서 있었지만, 며칠 동안 좁은 범위에서 오르내렸다.
- 거래량도 적어서 방향을 크게 정하지 못한 모습이었다.
- 2분기 순이익이 회복됐고, 보험사 편입으로 은행 밖 사업의 이익 비중이 커졌지만 인수 초기라 흔들림이 있었다.
- 자본 여유가 목표에 먼저 닿아 자기주식을 더 사서 없애겠다고 밝혔지만, 금리로 버는 이익이 좋아진 대신 대출 연체는 조금 늘었다.
- 왜 그렇게 봤나
- 실적과 주주환원이 좋아지는 점은 좋게 봤다.
- 하지만 지배구조를 둘러싼 불투명함이 남아 있어 조심스럽게 봤다.
이번 편집에서 정리·보충한 생각
- 무엇이면 틀릴 수 있었나
- 대출 연체가 더 빠르게 늘면 쌓아야 할 충당금이 커져 이 생각이 틀릴 수 있었다.
- 새로 편입한 보험사 실적이 계속 흔들리면 은행 밖 사업을 넓힌 효과가 기대보다 작을 수 있었다.
- 이후 공부할 점
- 금융지주의 이익이 금리, 연체, 자본비율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공부한다.
- 지배구조 문제가 회사 가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본다.
- 지금 DART에서 확인할 것
-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 결정 공시 뒤 취득 결과 보고와 실제 소각이 이뤄졌는지 확인한다.
- 분기보고서에서 연체율, 대손충당금, 보험 자회사 실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본다.
공시 재무 사실
이 회사의 사업보고서 재무 자료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 재무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회사 공시·재무 요약에서 확인 →
옮기면서 뺀 것: 당시 시세와 주가배수, 컨센서스·목표주가, 투자자별 매매 수치, 증권사·기사 인용, 점수와 매수·매도 판단. 출처가 확인되는 공시 재무 사실은 위 「공시 재무 사실」에 편집일 기준으로 따로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