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EOHistorical Research Record

DEEP ANALYSIS · 316140

우리금융지주 정밀분석

2026년 8월 13일 22:20 당시 기술·재무·확률통계·수급을 함께 검토해 남긴 분석 기록입니다.

정밀판단HOLD · 62점
신뢰도68%
당시 기준가33,300원
가격 기준2026-08-13 종가

이 페이지는 2026년 8월 13일 22:20 당시 분석입니다. 현재 시세나 최신 판단과 다를 수 있으므로 분석 시점과 가격 기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데이터 출처·면책조항

기술60점 · bull

재무66점 · bull

확률통계58점 · bull

수급62점 · bull

CHIEF CONCLUSION

종합 판단

2분기 순이익 1조원대 회복, CET1 13.5% 조기 달성에 따른 자사주 소각 확대 등 펀더멘털과 주주환원 정책은 뚜렷이 개선되고 있고 PER 7.9배·PBR 0.6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낮습니다. 다만 임종룡 회장 관련 사법 리스크가 실재하는 지배구조 불확실성이고, 최근 5거래일 주가는 시장·업종 대비 소외돼 있어(상대강도 백분위 41) 매수 우위이지만 확신을 갖고 담기에는 관망 요인도 남아있습니다.

당시 확인 구간
컨센서스 목표주가 43,778원(증권사별 43,000~48,000원 편차, KB증권 7월 6.5% 하향) 대비 현재가가 +31.3% 낮아 상승여력 존재 · 지지선은 MA20(32,495원)·MA60(31,121원), 저항선은 3개월 고점(34,800원)

우리금융지주는 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조46억원(전년비 +7.4%)으로 분기 순이익 1조원대를 회복했고, 상반기 비은행 순이익 비중이 22.3%로 작년(6.9%)보다 3배 이상 확대됐습니다. CET1 비율도 13.5%로 목표치를 조기 달성해 하반기 자사주 1,500억원 추가 매입·소각을 발표했지만, 총주주환원율은 35%대로 KB금융(52.4%) 등 경쟁 지주보다 아직 낮은 편입니다. 최근 5거래일 기관이 116만주 넘게 순매수하며 조용히 사 모으는 동안 개인은 대량 매도했지만 정작 주가는 -0.3%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시장·업종 평균 대비로도 소외된 흐름(업종 내 백분위 41)입니다. 가장 큰 변수는 임종룡 회장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로,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불법대출 은폐 의혹 수사가 현직 경영진으로 확대되고 있어 이 이슈의 향방이 단기 주가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PER 7.9배·PBR 0.64배·배당수익률 4.08%로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이라 장기 매수 우위로 볼 수 있지만, 지배구조 이슈가 해소되는지 확인하며 분할 접근하는 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