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042700) 현재가 200,000원 (-7.41%) — 🧠 정밀분석 종합판단 SELL(41점, 확신도 55%). 오늘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에도 그룹 내 최저 상승률(+0.47%)에 그쳤고, 외국인이 하루 만에 18만9천주를 순매도로 전환했습니다. PER
🧠 정밀분석 · 반도체 업종
🕒 시세 기준 2026-07-24 · 🔎 분석 기준 2026-07-23
현재가 200,000원 (-7.41%)
PER 107.12배 · PBR 29.83배 · ROE 27.8% · 시가총액 19조
🧭 개오팀 종합 판단
SELL (종합 41점 · 확신도 55%)
오늘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에도 그룹 내 최저 상승률(+0.47%)에 그쳤고, 외국인이 하루 만에 18만9천주를 순매도로 전환했습니다. PER 115배·PBR 32배로 이 그룹에서 가장 비싼 밸류에이션인 데다 내년 실적 추정치도 불확실합니다.
🎯 컨센서스 평균 목표주가 380,000원(현재가 대비 +76.3% 상승여력, 다만 실적 추정치 자체가 불확실) · 지지선 3개월 저점(199,200원), 저항선 MA20(230,960원)
한미반도체는 오늘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0.47%에 그치며 그룹 내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삼성전기 웃고 한미반도체 울고'라는 기사 제목처럼 반도체 장비주 내에서도 자금이 다른 종목으로 옮겨가는 ETF 자금 이동이 감지되고, 오늘 외국인이 18만9천주를 대량 순매도한 점도 부담입니다. PER 115배·PBR 32배로 이 그룹에서 가장 비싼 밸류에이션인 데다 내년 실적 컨센서스조차 불확실해, 후공정 장비 슈퍼사이클 스토리가 재부각되기 전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 TARO(기술) — 38점
- MA20(230,960원) 대비 -6.5%, MA60(295,053원) 대비는 -26.8%로 이 그룹에서 가장 큰 폭으로 이동평균을 하회
- RSI14 43·MACD(-16,952)가 시그널(-19,052)을 근소하게 상회하나 추세 전환 신호로 보기는 이름
- 최근 5거래일 종가 242,500→222,000→224,000→215,000→216,000원으로 사실상 하락 추세, 오늘도 +0.47%에 그쳐 그룹 내 최저 상승률
- 3개월 최대낙폭 -51.4%로 이 그룹에서 가장 큰 조정을 겪은 종목 중 하나
💰 DIANA(재무) — 40점
- PER 115.69배·PBR 32.22배로 이 그룹에서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 ROE 27.8%는 양호하나 이를 감안해도 매우 비싼 수준
- 컨센서스 평균 목표주가 380,000원 대비 현재가(216,000원)는 낮아 상승여력이 +76.3%로 표시되나, 절대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큼
- 내년 추정 EPS 컨센서스가 확인되지 않아 선행PER 산출이 어려움 — 실적 추정치 자체가 불확실한 상태
- HBM 후공정(TC본더) 장비 공급사로서의 장기 스토리는 유효하나, 현재 밸류에이션은 이미 상당한 미래 성장을 반영
🔮 QUANT(확률·통계) — 44점
- 오늘 '삼성전기 웃고 한미반도체 울고'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올 만큼, 반도체 장비주 내에서도 ETF 자금이 삼성전기 등으로 쏠리고 한미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자금 이동이 관측됨
- 한미반도체는 대형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버틸 때 후공정(HBM 본더) 쪽으로 돈이 확산되는지를 보여주는 종목으로 거론되나, 오늘은 그 확산이 아직 뚜렷하지 않음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강세라는 우호적 배경에도 그룹 내 최저 상승률(+0.47%)에 그친 점이 특징
- 한미반도체·ISC 급락에도 삼성전자 목표가는 줄상향되는 등, 대형주와 중소형 장비주 사이 온도차가 이어지는 모습
🌊 FLOW(수급) — 42점
- 외국인이 최근 5거래일 누적으로는 19만9,411주 순매수했지만, 오늘 하루만 18만9,012주 대량 순매도로 급반전
- 보유율도 8.47%→7.69%로 하락, 기관도 오늘 2만8,215주 순매도
- 반면 개인이 오늘 22만3,687주를 순매수하며 외국인·기관 매도 물량을 받아냄
- 5일 누적과 오늘 하루의 수급 방향이 정반대로 엇갈려, 단기 변동성이 특히 큰 상태
이 글은 개오팀의 분석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