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배임 혐의 발생·사실 확인
쉬운 이름 · 임직원의 횡령·배임 혐의나 사실을 알리는 공시
이 공시는 무엇인가요?
회사 임직원 등이 회사 돈을 횡령(빼돌림)하거나 배임(맡은 일을 어겨 회사에 손해를 끼침)한 혐의가 생겼거나 사실로 확인됐다는 공시예요. 금액이 일정 규모 이상이면 알려야 해요.
왜 확인할까요?
금액이 자기자본에 비해 크면 거래소가 상장을 유지해도 되는지 심사할 수 있고, 그동안 거래가 멈출 수 있어요. '혐의발생'은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니에요.
원문에서 이것부터 보세요
- 공시에 적힌 금액과 자기자본 대비 비율
- 관련자와 회사의 조치(고소·회수 계획 등)
- 거래정지·상장 심사 안내가 함께 나왔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혐의'는 수사·재판으로 확정되기 전 단계예요. 공시에 적힌 표현 그대로 읽어요.
원문은 이렇게 열어요
- 아래 「최근 이 공시를 낸 회사」나 기업 리서치에서 DART 원문을 눌러요.
- 원문 맨 위의 요약 표부터 읽어요. 무엇을, 얼마에, 언제 하는지가 모여 있어요.
- 금액이 나오면 자기자본 대비 비율을 함께 봐요. 회사 크기에 비해 얼마나 큰 일인지 알 수 있어요.
더 공부하기: 상장폐지 완전정복: 거래정지부터 정리매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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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를 이해하도록 돕는 공부용 설명이에요. 특정 회사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