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ANALYSIS · 005930
삼성전자(005930) 주가 전망
GAEO가 삼성전자에 대해 남긴 정밀분석 2건의 전체 기록입니다. 아래는 가장 최근 분석이고, 과거 기록은 그대로 보존해 아래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분석은 2026년 8월 12일 12:15 기준입니다. 현재 시세와 다를 수 있으니 분석 시점과 가격 기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면책조항
기술58점 · neu
- MA5(237,400원)·MA20(244,100원)을 나란히 상향 돌파해 257,750원에서 거래 중, MA20 대비 +5.6% 위
- RSI14 50.2로 중립 구간에 진입했고 MACD(-12,398)가 시그널(-15,697)을 상회하며 반등 모멘텀이 살아나는 신호
- 다만 MA60(290,742원)은 아직 -11.3% 아래이고 20일선-60일선 데드크로스가 15거래일째 이어지는 중이라 중기 추세 전환 확정까지는 추가 확인 필요
- 최근 5거래일 종가 230,500→231,000→230,000→239,500→257,750원으로 3개월 저점(207,000원) 대비 +24.5% 반등, 3개월 고점(362,500원)까지는 아직 -28.9% 남음
재무70점 · bull
- PER 20.8배(EPS 12,372원 기준)·PBR 3.59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지만 ROE 17.2%로 수익성은 견조
- 컨센서스 평균 목표주가 491,875원 대비 현재가(257,750원)는 +90.8% 상승여력 — 목표가 괴리가 여전히 크게 열려 있음
- 내년 예상 EPS(47,821원)는 현재 EPS의 3.9배 수준 — 메모리 업황 개선 컨센서스를 반영해 선행PER이 5.4배까지 낮아짐
- 배당수익률 0.65%로 크지 않지만, 시가총액 1,497조원까지 불어난 만큼 이익 개선이 현실화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충분
확률통계74점 · bull
- KB증권 강다현 연구원이 오늘 '조정의 끝, 상승 추세의 시작'이라 평가 — 6~7월 급등했던 신용융자 잔고가 대부분 청산되고 AI 투자 지속성 우려도 완화된 점을 근거로 제시
- KB증권은 조만간 발표될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강력한 상승 촉매로 지목, 향후 3년간 최소 600조~700조원(배당수익률 7~15%) 규모를 예상
- 메모리 공급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오전 25만1,500원(+5.0%)까지 회복한 뒤 상승폭을 더 키움
- 오늘 코스피는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에도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4%대 급등, 삼성전자가 그 중심에서 지수를 견인
수급59점 · neu
- 외국인은 최근 5거래일(8/5~8/11) 450만4,862주 순매도했지만 오늘은 246만2,529주 순매수로 전환, 급등의 직접적 동력이 되고 있음
- 기관도 5일간 231만8,092주 순매도했으나 오늘은 31만9,290주 순매수로 방향을 바꿨고, 개인은 오늘 268만4,904주를 순매도(차익실현)
- 다만 5거래일 누적 수급은 가격이 +4.1% 오르는 동안 외국인·기관이 합산 순매도한 '분산(distribution)' 신호로 분류돼, 오늘의 매수 전환이 추세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더 필요
- 외국인 보유율은 46.68%→46.60%로 소폭 하락한 상태라, 이번 급등을 아직 보유율 상승으로 온전히 반영하지 못함
CHIEF CONCLUSION
종합 판단
KB증권이 신용융자 청산 마무리와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향후 3년 600조~700조원, 배당수익률 7~15% 추정) 기대감을 근거로 '조정 끝, 상승 시작'을 선언하며 오늘 급등했고 외국인·기관도 하루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다만 5거래일 누적으로는 외국인·기관이 순매도 우위였던 '분산' 신호가 남아있고 MA60을 아직 하회하는 만큼, 오늘 하루의 급등을 그대로 추격하기보다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을 확인한 뒤 되돌림 구간에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컨센서스 평균 목표주가 491,875원(현재가 대비 +90.8% 상승여력) · 지지선 MA20(244,100원)·3개월 저점(207,000원), 저항선 MA60(290,742원) ·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 추가 상향 가능성
삼성전자는 오늘 KB증권이 '조정 끝, 상승 추세 시작'을 선언하고 향후 3년간 최대 7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예상하면서 급등해 257,7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최근 5거래일 순매도에서 오늘 246만주 순매수로, 기관도 오늘 32만주 순매수로 각각 전환했지만 5일 누적으로는 여전히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도 우위였던 '분산' 신호가 남아 있어 오늘의 반전이 추세로 이어질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MA5·MA20을 상향 돌파했으나 MA60(290,742원)은 아직 -11.3% 아래이고 20일선-60일선 데드크로스도 15거래일째라 중기 추세 전환이 완전히 확정된 상태는 아닙니다. 밸류에이션은 선행PER 5.4배, 컨센서스 목표주가 대비 +90.8% 상승여력으로 여전히 매력적이라, 지금 당장 추격 매수하기보다는 실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을 확인하며 눌림목(MA20 244,100원 부근)에서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편을 권합니다.
삼성전자 정밀분석 이력 2건
자주 묻는 질문
GAEO는 삼성전자을 지금 어떻게 판단하나요?
2026년 8월 12일 12:15 기준 종합 판단은 BUY, 종합점수 64점, 확신도 60%입니다. 주주환원 기대감에 급등, 분산 신호는 남아있음
그 판단은 어느 가격을 기준으로 한 건가요?
257,750원(2026-08-12 12:06 기준)을 놓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시세와 다를 수 있으니 분석 시점과 가격 기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삼성전자의 과거 판단 기록도 볼 수 있나요?
2026년 7월 23일부터 2026년 8월 12일까지 총 2건의 정밀분석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각 기록은 최신 판단으로 덮어쓰지 않고 그대로 보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