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에 산 주식을 5만원에 팔면 본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매수·매도 수수료와 매도할 때 붙는 세금 때문에 소액 손실이 생길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매수원금 + 매수수수료 + 매도수수료 + 매도세금 + 기타 고정비용을 모두 반영해 실제로 얼마 이상에 팔아야 비용을 회수하는지 계산해요.
이론 손익분기 가격은 매도대금에서 매도수수료와 매도세금을 뺀 돈이 매수원금·매수수수료·기타비용과 같아지는 가격이에요. 실제 주문은 거래소의 가격대별 호가단위에 맞아야 하므로 계산기는 이론값 바로 위의 주문 가능한 가격도 함께 보여줘요.
목표 순수익률을 10%로 넣으면 비용을 모두 차감하고 매수 총비용 대비 10%가 남는 목표가격을 계산해요. 예상 매도가 결과에는 총 매도대금, 매도수수료, 매도세금, 순손익과 순수익률을 각각 표시해 어디서 비용이 발생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증권사별 원 미만 절사·반올림, 종목별 또는 체결건별 수수료 합산, 최소수수료, 이벤트 우대와 실제 체결가격 때문에 몇 원에서 수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시장가 주문은 여러 가격에 나뉘어 체결될 수 있으므로 계산기의 지정가격과 실제 평균 체결가격도 다를 수 있습니다.
상장주식 대주주·장외거래·해외주식의 양도소득세, 배당세, 환율과 환전수수료는 이 도구의 범위가 아니에요. 이 계산기는 국내 원화 매매의 한 번의 매수와 한 번의 매도를 계획하는 용도예요.
결과는 거래 계획을 돕는 참고값이며 실제 세금 신고액이나 체결을 보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