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신고서

쉬운 이름 · 새 증권을 여러 사람에게 팔기 전에 내는 신고서

공시 사전 · 분류 증권신고·발행 · 내용 확인 2026-09-28

이 공시는 무엇인가요?

회사가 새 주식이나 채권을 많은 사람에게 공개적으로 팔기 전에 금융위원회에 내는 서류예요. 무엇을 얼마나 어떤 조건으로 파는지, 회사의 사업·재무·위험 요소가 자세히 들어 있어요.

괄호 안 낱말이 종류를 알려 줘요. (지분증권)은 주식, (채무증권)은 채권, (합병)은 합병으로 새 주식을 줄 때예요.

왜 확인할까요?

증권신고서는 효력이 생긴 뒤에야 청약을 받을 수 있어요. 새 주식이면 기존 주주 지분이 희석될 수 있고, 채권이면 회사의 빚이 늘어나는 일이라 둘 다 회사의 돈 사정을 보여 줘요.

원문에서 이것부터 보세요

  1. 증권 종류와 모집 총액(얼마를 모으는지)
  2. 발행 가격(채권이면 금리)과 정하는 방법
  3. 자금 사용 목적(운영자금·시설투자·빚 갚기 등)
  4. '투자위험요소'(회사가 스스로 적은 위험)

헷갈리기 쉬운 점

금융감독원이 내용 보완을 요구하면 정정신고서를 다시 내고 일정이 미뤄질 수 있어요.

원문은 이렇게 열어요

  1. 아래 「최근 이 공시를 낸 회사」나 기업 리서치에서 DART 원문을 눌러요.
  2. 원문 맨 위의 요약 표부터 읽어요. 무엇을, 얼마에, 언제 하는지가 모여 있어요.
  3. 금액이 나오면 자기자본 대비 비율을 함께 봐요. 회사 크기에 비해 얼마나 큰 일인지 알 수 있어요.

더 공부하기: 유상증자·무상증자가 뭐길래 — 주가엔 호재일까 악재일까

최근 이 공시를 낸 회사

GAEO가 모은 자료 기간 안에서 가장 최근 것부터 보여 드려요. 중요도 순서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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