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신고서
쉬운 이름 · 새 증권을 여러 사람에게 팔기 전에 내는 신고서
이 공시는 무엇인가요?
회사가 새 주식이나 채권을 많은 사람에게 공개적으로 팔기 전에 금융위원회에 내는 서류예요. 무엇을 얼마나 어떤 조건으로 파는지, 회사의 사업·재무·위험 요소가 자세히 들어 있어요.
괄호 안 낱말이 종류를 알려 줘요. (지분증권)은 주식, (채무증권)은 채권, (합병)은 합병으로 새 주식을 줄 때예요.
왜 확인할까요?
증권신고서는 효력이 생긴 뒤에야 청약을 받을 수 있어요. 새 주식이면 기존 주주 지분이 희석될 수 있고, 채권이면 회사의 빚이 늘어나는 일이라 둘 다 회사의 돈 사정을 보여 줘요.
원문에서 이것부터 보세요
- 증권 종류와 모집 총액(얼마를 모으는지)
- 발행 가격(채권이면 금리)과 정하는 방법
- 자금 사용 목적(운영자금·시설투자·빚 갚기 등)
- '투자위험요소'(회사가 스스로 적은 위험)
헷갈리기 쉬운 점
금융감독원이 내용 보완을 요구하면 정정신고서를 다시 내고 일정이 미뤄질 수 있어요.
원문은 이렇게 열어요
- 아래 「최근 이 공시를 낸 회사」나 기업 리서치에서 DART 원문을 눌러요.
- 원문 맨 위의 요약 표부터 읽어요. 무엇을, 얼마에, 언제 하는지가 모여 있어요.
- 금액이 나오면 자기자본 대비 비율을 함께 봐요. 회사 크기에 비해 얼마나 큰 일인지 알 수 있어요.
더 공부하기: 유상증자·무상증자가 뭐길래 — 주가엔 호재일까 악재일까
최근 이 공시를 낸 회사
- SK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DART 원문 ↗ - 대한전선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DART 원문 ↗ - 대한전선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DART 원문 ↗ - 대한전선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DART 원문 ↗ - 제주은행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DART 원문 ↗ - 제주은행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DART 원문 ↗ - 대한항공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DART 원문 ↗ - 한양증권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DART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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