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공모공시서류

쉬운 이름 · 적은 금액으로 새 주식·채권을 파는 서류

공시 사전 · 분류 증권신고·발행 · 내용 확인 2026-09-28

이 공시는 무엇인가요?

회사가 비교적 적은 금액을 일반 투자자에게서 모으려고 새 주식(또는 채권)을 팔 때 내는 서류예요. 모으는 금액(1년 합산)이 30억 원 미만이면 정식 증권신고서 대신 이 서류로 절차를 밟을 수 있어요(2026년 7월 28일 개정 전에는 10억 원 미만).

왜 확인할까요?

새 주식이 발행되면 전체 주식 수가 늘어나 기존 주주의 지분 비율이 조금 줄어들 수 있어요(이를 '희석'이라고 해요). 또 회사가 왜 돈이 필요한지, 어떤 조건으로 파는지를 이 서류에서 알 수 있어요.

원문에서 이것부터 보세요

  1. 모으려는 총금액과 새로 발행하는 주식 수
  2. 1주당 발행 가격과 가격을 정한 방법
  3. 모은 돈을 어디에 쓰는지(자금 사용 목적)
  4. 청약(사겠다고 신청하는) 기간과 납입일

헷갈리기 쉬운 점

금융당국이 내용을 심사해 받아들이는(수리) 증권신고서와 달리, 소액공모 서류는 따로 수리 절차가 없어요. 그만큼 원문을 직접 꼼꼼히 읽어야 해요.

원문은 이렇게 열어요

  1. 아래 「최근 이 공시를 낸 회사」나 기업 리서치에서 DART 원문을 눌러요.
  2. 원문 맨 위의 요약 표부터 읽어요. 무엇을, 얼마에, 언제 하는지가 모여 있어요.
  3. 금액이 나오면 자기자본 대비 비율을 함께 봐요. 회사 크기에 비해 얼마나 큰 일인지 알 수 있어요.

더 공부하기: 유상증자·무상증자가 뭐길래 — 주가엔 호재일까 악재일까

최근 이 공시를 낸 회사

GAEO가 모은 자료 기간 안에서 가장 최근 것부터 보여 드려요. 중요도 순서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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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를 이해하도록 돕는 공부용 설명이에요. 특정 회사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아요.